2026/01 2

[Story] 2026년을 시작하며

작년 2025년에는 월화목 학교 가고, 수금 출근하는 식으로 했는데 학업과 회사를 병행한다는 게 참 쉽지가 않았다더군다나 동아리에서 하는 사이드 프로젝트를 꽤나 진심으로 참여하게 돼서 큰 프로젝트 세개를 병행하고 있는 느낌이라 버거운 게 컸다. 제일 아쉬웠던 건,, 이 좋은 기회들을 기록하지 못했다는 것!!ㅜㅜ 작은 크든 기록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일을 처리하는 속도보다 생기는 속도가 더 빨라서 처내듯이 작업한다고 미처 기록하지 못했다. 내가 했던 것들을 돌아볼 시간과 에너지가 없어서 좋은 기회들을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지 못한다는 생각을 했다. 그래서 이번 년도 상반기는 휴학을 하기로 결정했다! 1년동안 휴학하는 건 길고 마음이 나태해질 수도 있어서 보험 삼아 상반기만 휴학하기로 했다. 작년에는..